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
기록하세요
“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” — 하박국 2장 2절
가장 중요한 약속
저희는 회원님의 기도를 읽을 수 없습니다
기도 제목, 큐티, 묵상은 가장 사적인 글입니다. 그래서 새김은 회원님이 쓴 글을 회원님의 기기에서 먼저 암호화한 뒤 서버로 보냅니다. 서버에는 읽을 수 없는 암호문만 쌓이고, 그것을 여는 열쇠는 회원님의 비밀번호와 백업 코드로만 열립니다. 열쇠는 저희 서버에 없습니다.
운영자도 못 읽습니다
저희가 데이터베이스를 열어봐도 암호문뿐입니다.
해킹당해도 못 읽습니다
서버가 통째로 유출되어도 열쇠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.
광고를 하지 않습니다
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리입니다. 말씀 앞에 깊이 머물 수 있도록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.
대신 한 가지를 부탁드립니다. 비밀번호와 백업 코드를 모두 잃으면 저희도 기록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. 가입할 때 받는 백업 코드를 꼭 안전한 곳에 보관해주세요. 언제든 전체 기록을 파일로 내려받아 두실 수도 있습니다.
신앙 생활의 기록을 한곳에
말씀 읽기
개역한글·KJV 전문을 장 단위로 읽고, 마음에 닿은 절을 바로 저장해요.
성경 읽기표
맥체인·통독 계획으로 오늘 읽을 분량을 알려드려요. 큐티 본문도 한 번에 불러와요.
큐티
말씀·묵상·적용·기도를 한 흐름으로 기록하고, 날짜별로 다시 펼쳐봐요.
기도
기도 제목과 응답을 함께 남겨요. 응답된 기도가 쌓이는 걸 보게 돼요.
말씀 암송
주제별 구절을 가리기·떠올리기·빈칸 모드로 외워요.
메모
폴더로 정리하는 노트. 설교·강의 필기에 말씀을 바로 끌어와요.
기억하기
어디에 적었든 '기억할 한 문장'은 한곳에 모여요.
전체 검색
모든 기록을 한 번에 찾아요. 검색은 기기 안에서만 일어나요.
무료입니다. 제한도 없습니다.
글을 몇 개까지만 쓸 수 있게 하거나, 이미 쓴 기록을 볼모로 잡고 결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평생 쓸 기록이니까요. 작성·열람·검색·암호화 모두 무료이고, 광고도 없습니다.
언젠가 유료 기능을 더하게 되더라도, 이미 쓴 기록을 못 보게 만드는 방식은 쓰지 않겠습니다.
기도로 함께해주세요
새김은 성도들이 말씀 앞에 머무는 시간을 돕기 위해 만든 사역입니다. 이 사역을 끝까지 감당하며 이어나갈 수 있도록, 그리고 이 도구로 말씀을 기록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 앞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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